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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17일

학생에게 바로 연습시키는 ‘말 습관 문장 30선’

에듀진은 학생부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이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수업 중 학생의 '말 습관'에서 갈린다고 소개하며, 수업·토론·발표에서 그대로 따라 말할 수 있는 문장 30개를 제시했다. 문장은 이유·근거를 말하는 문장(1~6), 질문·한계를 드러내는 문장(7~12), 연결·확장을 만드는 문장(13~18), 토론·수정·성찰 문장(19~24), 발전·다음 탐구를 예고하는 문장(25~30) 등 다섯 유형으로 나뉘어 총 30개로 구성됐다. 교사는 결과보다 사고 과정을 기록하며, 그 사고 과정은 학생의 짧은 문장에서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이유를 설명하고 한계를 질문하며 배운 내용을 연결·확장하는 말 습관이 학업역량과 전공적합성을 보여주는 직접적 증거가 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문장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반복과 훈련으로 만들어지며, 수업 속에서 의식적으로 이 구조를 말로 꺼내는 순간 평범한 참여가 기록으로 전환된다고 강조했다.

확인할 것

30개 문장이 이유·질문·연결·성찰·탐구 다섯 단계로 순서대로 배치된 점은, 교사가 결과가 아닌 사고 과정을 기록한다는 본문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근거다. 학생은 최근 자신의 발표나 토론 발언 중 이 30개 문장 유형에 해당하는 표현을 실제로 썼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다.

숫자로 보기

제시된 전체 문장 수30선
이유·근거를 말하게 하는 문장 번호대(1~6)
질문·한계를 드러내는 문장 번호대(7~12)
연결·확장을 만드는 문장 번호대(13~18)
토론·수정·성찰 문장 번호대(19~24)
발전·다음 탐구를 예고하는 문장 번호대(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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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학생부세특말습관학업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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