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일

"학생부는 끝났다"…이제 대학은 무엇으로 당락을 가를까

학생부 작성이 마무리되면 많은 수험생은 "이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입시는 오히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학생부라는 '재료'는 완성됐지만, 대학은 아직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지 않았다.실제로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이후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학업역량과 전공 관심, 사고력, 진정성을 다시 확인한다. 학생부교과전형도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실질 경쟁률이 크게 달라지고,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입시 전문가들은 "학생부는 바꿀 수 없지만 합격 가능성은 아직 충분히 바꿀 수 있다"며 "9월

이 소식에 나온 말

수능최저학력기준 →
수시 전형에서 요구하는 최소 수능 성적 조건. 다른 평가에서 앞서도 이 기준을 못 채우면 불합격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진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