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9월 10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담부서 맡겨선 안 돼”…KEDI “학교 전체가 함께해야”
[교육플러스=한재갑 기자] 올해 3월 본격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려면 특정 부서나 담당자에게 업무를 맡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장을 중심으로 전 교직원이 함께 학생을 지원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기본 모델로는 기존 부장회의를 활용하고, 학교 여건에 따라 학년부 중심형이나 핵심팀 중심형을 적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은 10일 발간한 ‘KEDI Brief’ 제16호 ‘우리 학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서 지난 3년간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운영 사례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