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3일
충북보건과학대 네팔 수해 유학생에 ‘희망 장학금’ 전달
충북보건과학대가 3일 네팔 집중호우·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출신 유학생 4명(네우파네 마단, 타망 디바시, 카트리 나우라즈, 카와르 마헤시)에게 한 학기 등록금 전액을 '희망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지원 규모는 4명 합산 1천300여만원이며, 타망 디바시 학생은 홍수로 고향 주택이 완전히 침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강석규 대외부총장이 장학금 전달 후 간담회를 열어 학생들의 피해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확인할 것
지원 총액 1천300여만원을 학생 4명으로 나누면 1인당 300만원 안팎으로, 이번에 지급된 한 학기 등록금 전액 수준이 그 규모임을 보여준다. 재해로 학비 부담이 커진 유학생이라면 소속 대학의 국제교류·유학생지원 부서에 피해 사실을 알리고 유사한 장학 지원 여부를 문의해볼 수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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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 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학적을 확정하는 절차.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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