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수시1차 경쟁률 7.4대 1…지원자 26.5% 늘어 역대급
영진전문대는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1차 모집에서 13,896명이 지원해 평균 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2,915명(26.5%) 늘어난 수치다. 공학계열 지원자가 5,142명으로 전년 3,451명 대비 49% 증가하며 전체 상승을 견인했고, 전체 증가분의 약 58%가 공학계열에 몰렸다. 세부적으로 반도체전자계열은 830명에서 1,595명으로 92.2%,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은 489명에서 805명으로 64.6%, AI융합기계계열은 731명에서 1,002명으로 37.1% 늘었다. 전형별로는 간호학과 특성화고 전형이 10명 모집에 294명 지원해 29.4대 1을 기록했고, 방송영상미디어과 일반고 전형(7명 모집 162명 지원, 23.1대 1)과 메디컬K뷰티과 일반고 전형(10명 모집 222명 지원, 22.2대 1)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지원자 중 20세 이하가 약 73%, 25세 이하가 약 90%를 차지했으며, 올해 정원 내 선발 인원은 1,885명이다.
확인할 것
공학계열 지원자 증가분이 전체 증가의 약 58%를 차지했다는 수치는 반도체·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계열로 지원이 집중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간호학과 특성화고 전형(29.4대1), 방송영상미디어과 일반고 전형(23.1대1), 메디컬K뷰티과 일반고 전형(22.2대1)의 경쟁률도 함께 제시돼, 공학계열 외 특정 학과·전형에서도 경쟁이 치열했음을 알 수 있다. 지원자 중 25세 이하 비율이 약 90%라는 점은 학령기 수험생 중심의 지원 흐름과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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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경쟁률 | 7.4대 1 | 지난해 5.8대 1 |
|---|---|---|
| 전체 지원자 수 | 13,896명 | 지난해보다 2,915명(26.5%) 증가 |
| 공학계열 지원자 | 5,142명 | 전년도 3,451명 대비 49% 증가 |
| 반도체전자계열 지원자 | 1,595명 | 전년 830명 대비 92.2% 증가 |
|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지원자 | 805명 | 전년 489명 대비 64.6% 증가 |
| AI융합기계계열 지원자 | 1,002명 | 전년 731명 대비 37.1% 증가 |
| 간호학과 특성화고 전형 경쟁률 | 29.4대 1 | 10명 모집에 294명 지원 |
| 올해 정원 내 선발 인원 | 1,88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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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정원 내·정원 외 →
- 정원 외 전형은 법령이 허용한 별도 인원입니다. 자격 요건이 지원의 1차 기준이고, 정원 내 지원자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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