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1일
[2027정시] 중앙대 1960명(43.8%) ‘비슷’.. ‘신설’ 계약정원 산업보안학과(자연) 나군 7명
[베리타스알파=조혜연 기자] 올해 중앙대 정시의 가장 큰 변화는 지난해까지 수능100%로 선발하던 수능(일반)이 올해부터 수능90%+비교과(출결)10%로 바뀐다는 점이다. 교과성적이나 세특은 평가하지 않고, 미인정 결석일만 정량적으로 환산해 반영하는 점이 특징이다. 단 명목상 반영비율은 10%지만 출결에 따른 실제 점수 차이는 최대 1점에 불과해 다른 대학의 교과/서류평가와 동일한 수준의 학생부 부담으로 보기는 어렵다. 수능 환산점수 900점에 출결점수를 더해 1000점 만점의 전형총점을 산출하는데 미인정 결석 4일 이하가 100점
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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