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뉴시스2026년 10월 2일
최승복 경기도 부교육감 별세…서울교육청 "애도"
서울시교육청이 2일 최승복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의 별세에 대해 애도 입장을 밝혔다. 최 부교육감은 지난달 14일 임명됐으나 첫 출근을 하루 앞두고 쓰러져 치료를 받다 이달 1일 향년 57세로 숨졌다. 그는 과거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바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그가 재직 당시 학교급식 노동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에 앞장섰다고 전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와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폈던 고인의 자세를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부교육감이 지난달까지 부교육감으로 재직했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일부터 8일까지를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광주청사에 임시 분향소를 설치한다.
확인할 것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에 앞장섰다는 서울시교육청의 설명은 고인이 재직 중 현장 노동자의 안전 문제를 교육행정의 책무로 다뤘다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도 2~8일을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분향소를 설치한다는 사실이 함께 전해져, 두 교육청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고인을 기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 별세 당시 연령 | 57세 | |
|---|---|---|
| 부교육감 임명일 | 지난달 14일 | |
| 별세일 | 이달 1일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애도 기간 | 2~8일 | 광주청사에 임시 분향소 설치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최승복경기도교육청부교육감서울시교육청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