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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9월 10일

[지원전략] 2027 화학과 교과, 연세대 1.14부터 2등급 중후반까지…수도권 선택지 넓다

2027학년도 수시 화학과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전년도 입결만 보는 것보다 경쟁률 변화와 충원 규모를 함께 살펴야 한다. 2026학년도 결과를 보면 상위권 대학은 1등급 초중반에 합격선이 집중됐지만, 중상위권에서는 2등급 초반부터 2등급 후반까지 지원권이 넓게 형성됐다.2026학년도 입결이 가장 높게 나타난 곳은 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 화학과로 1.10등급이었다. 이어 연세대 추천형 생화학과 1.14등급, 화학과 1.29등급, 한양대 추천형 1.48등급, 성균관대 학교장추천 1.49등급, 경희대 지역균형 1.52등급,

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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