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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9일

[지원전략] 환경·건설환경 교과, 고려대 1.28부터 인천대 3등급대까지…같은 계열도 지원선 크게 다르다

환경·건설환경계열 학생부교과전형은 얼핏 보면 지원 폭이 넓은 편이다.2026학년도 공개 입결은 고려대 보건환경융합과학부 1.28등급부터 인천대 지역균형 환경공학전공 3.75등급까지 크게 벌어져 있다. 1등급대에는 고려대·연세대·동국대·한양대·이화여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홍익대 등이, 2등급대에는 건국대·서울과기대·세종대·아주대·가톨릭대·광운대·한양대 ERICA·인천대 등이 포진한다.하지만 단순히 “내신 2.3이면 환경계열 어디까지 갈 수 있나”라고 접근하면 지원전략이 틀어질 가능성이 크다.표에 포함된 모집단위만 해도 건설환경공학,

이 소식에 나온 말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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