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3일
[지원전략] 인문사회 자유전공 학종, '전공 미정'이 아니라 '학업 설계'로 승부하라
인문사회계열 자유전공·광역 모집은 2027학년도 수시에서 전략적으로 주목할 만한 선택지다. 전공을 입학 후 선택하거나 여러 인문사회 분야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원 관심이 높지만, 합격선은 대학과 전형에 따라 매우 크게 갈린다.2026학년도 결과를 보면 서울대 지역균형 인문계열은 1.39등급, 연세대 국제형 HASS는 1.79등급으로 높은 합격선을 형성했다. 반면 성균관대 융합형 사회과학계열은 3.03등급, 인문과학계열은 3.31등급, 한양대 한양인터칼리지학부(인문) 서류형은 3.33등급이었다.가천대 AI인문대학은
이 소식에 나온 말
-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 등급 →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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