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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2일

[지원전략] 생명과학 교과 6장, 내신 구간별 상향·적정·안정 지원법

생명과학계열 학생부교과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대학을 찾는 일이 아니라 수시 6장의 높낮이를 결정하는 일이다. 전년도 합격선보다 내신이 조금 낮으면 상향지원이 가능한지, 어느 정도 차이까지 감수할 수 있는지, 안정지원은 어디까지 내려가야 하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결과를 보면 생명과학계열 교과 합격선은 고려대 생명과학부 1.26등급, 서강대 생명과학과 1.25등급에서 시작해 성균관대 1.44등급, 한양대 1.45등급, 서울시립대 1.57등급으로 이어졌다. 숙명여대는 1.64등급, 숭

이 소식에 나온 말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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