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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9월 8일

조직개편안도 없는데 예산 심의하라고?...전북도의회, 도교육청 질타

[교육플러스=지성배 기자] 전북교육청의 본청 슬림화 조직개편 추진이 도의회 핵심 표적이 됐다. 예산 편성 심의·의결 시점의 불합치성 등이 문제로 제기됐지만, 근본적으로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에 대한 용처 불명확성이 자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8일 제431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총 1400억원 규모의 도교육청 제2회 추경안 심의에 나섰다.이 과정에서 한정수 위원(더불어민주당, 익산시 제4선거구)은 이현규 행정국장을 상대로 조직개편 추진 상황을 물으며, “개편안이 나오기 전에 예산을 편성해야 하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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