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2일
조승래, 충남대 ‘서울대 10개’ 후속 지원 약속 “대전 성장동력 돼달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충남대가 교육부의 '국토공간 대전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에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날인 1일 충남대·부산대·전남대 3개 대학을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선정했으며, 대학당 올해 약 700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5년간 재정을 지원한다. 충남대는 2028년 넥서스 과학기술대학을 신설하고 카이스트·대덕특구 연구기관·기업과 공동 교육·연구를 확대하며, 네이버클라우드 AI 공동연구소 설립 등을 통해 매년 500명의 AI·AX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조 의원은 충남대가 대전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대학당 약 700억 원을 5년간(2030년까지) 지원한다는 규모는 이번 사업이 거점국립대 집중 육성을 위한 대규모 재정투입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선정된 부산대·전남대도 충남대와 동일한 지원 구조를 적용받는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고른기회·지역인재 →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서울대 10개 만들기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충남대넥서스 과학기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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