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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9일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 제물포구청과 초등생 창의 캠프 운영.. '수학마술부터 과학 실험까지 130명 체험'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가 인천 제물포구청과 함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초등 수학·과학 창의 캠프'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수학 분야에서는 숫자와 함께하는 수학마술, 계산 놀이터로 떠나자, 입체도형 세상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과학 분야에서는 라바램프 만들기, 우블렉 만들기, 물에서 움직이는 그림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힘을 주는 방식에 따라 액체처럼 흐르거나 고체처럼 단단해지는 혼합물인 우블렉을 직접 만들어 보며 일상 속 과학 현상을 관찰했다. 센터는 학년별 수준을 고려해 놀이·만들기·관찰·실험을 엮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최기영 총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원리를 발견하고 탐구하는 힘을 키웠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 아이들과 나누겠다고 밝혔다.

확인할 것

수학 분야는 놀이·도형 탐색으로, 과학 분야는 라바램프·우블렉 같은 직접 관찰·실험으로 구성돼 두 과목 모두 지식 전달이 아닌 체험 방식을 공통으로 택했다. 우블렉처럼 힘의 세기에 따라 고체·액체 성질이 바뀌는 혼합물을 다룬 점은 총장이 언급한 '스스로 원리를 발견하는 힘'이라는 캠프 목표의 실제 사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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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참여 학생 수130명
대상 학년초등학교 4~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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