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소특구 인천-톈진 환경기술 교류로 산/학/연 국제협력 확대
인천대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9월 9일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 '제7회 인천-톈진 환경 분야 국제학술포럼'과 연계해 인천강소특구 환경 기술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인천강소특구사업단, 인천대,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중국 톈진대가 공동 주최했고 특구기업과 국내외 전문가·시민 등 총 161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기/기후, 에너지/탄소, 수질/토양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총 12건의 연구성과와 환경기술이 발표됐다. 발표자로는 난카이대, 톈진대, 쓰촨대, 난징이공대, 산둥대, 하얼빈공업대 등 중국 주요 대학 연구진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인천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사업단은 이번 세미나가 특구기업의 기술고도화, 공동연구, 기술이전, 현장실증, 사업화 연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7년 후속 교류와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희관 사업단장은 특구기업의 기술고도화와 글로벌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확인할 것
이번 행사가 '제7회' 포럼이라는 점은 인천-톈진 간 환경 분야 교류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져 왔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은 이 흐름이 2027년 후속 교류·공동 협력사업 발굴 계획으로 다시 이어진다고 밝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되는 네트워크임을 알 수 있다. 발표가 대기/기후·에너지/탄소·수질/토양 3개 세션, 12건으로 구성된 점은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환경기술 전반을 다뤘다는 근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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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인원 | 161명 | |
|---|---|---|
| 구성 세션 수 | 3개 세션 | 대기/기후, 에너지/탄소, 수질/토양 |
| 발표 건수 | 12건 | 연구성과 및 환경기술 |
| 행사 개최 회차 | 제7회 | 인천-톈진 환경 분야 국제학술포럼 |
| 개최일 | 9월 9일 | |
| 후속 교류 계획 연도 | 2027년 | 후속 교류 및 공동 협력사업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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