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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교수신문2026년 9월 23일

유한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최종 선정…4년간 600억 지원

유한대가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 모델이 참여했고 이 중 6개 모델이 선정됐으며, 유한대는 충남(주관)-경기-대구 권역의 'AI 기반 첨단바이오' 모델에 단국대, 건양대, 아주대, 계명대와 함께 참여한다. 이 모델에는 유한양행, 종근당 등 기업도 함께하며, 교육부는 매년 최대 150억 원씩 4년간 최대 6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총 1만4000명의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 협업 모델은 'STARGATE'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하며, 충남은 공정개발과 제조실증, 경기는 스케일업과 AI·데이터, 대구는 임상실증과 규제과학을 각각 담당한다. 사업은 취업지원, 창업지원, 기술사업화 등 3개 목적지형 과제로 구성되며, 4년간 총 2600명의 첨단바이오제조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장은영 유한대 총장은 산학일체형 인재양성을 실현할 기회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6개 모델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은 AI 기반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지역-대학-기업 연계형 인재양성이 정부 지원의 주요 기준이 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참여를 검토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단국대·건양대·아주대·계명대·유한대 5개 대학이 제공하는 세부 교육과정과 취업연계 방식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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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참여 협업 모델 수19개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 모델
최종 선정 모델 수6개
충남-경기-대구 모델 참여 대학 수5개단국대, 건양대, 아주대, 계명대, 유한대
연간 지원금150억 원매년 최대
4년간 총 지원금600억 원매년 최대 150억 원씩 4년간
2030년까지 지역인재 양성 목표1만4000명
4년간 첨단바이오제조 인력 양성 목표2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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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고른기회·지역인재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STARGATE첨단바이오유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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