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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9월 10일

[영국] 결석 벌금 강화했지만 출석위기 여전…교사들도 실효성 의문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영국 정부가 학생들의 무단결석을 줄이기 위해 학부모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등 출석 관리를 강화하고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일부 교사들은 오히려 특별한 가족여행이라면 학기 중 며칠간 학교를 빠지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까지 보였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청소년 자선단체 임페터스(Impetus)와 정책·여론조사기관 퍼블릭 퍼스트(Public First)는 최근 ‘이탈의 위기(A Crisis of Disengagement)’ 보고서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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