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대학교 응급구조과 1학년 ‘2026 한국형 재난의료지원 교육 기초과정(KDLS-Basic)’ 모의환자 참여
연성대 응급구조과 1학년 재학생 24명이 9월 16일 충남 천안시 JEI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한국형 재난의료지원 교육 기초과정(KDLS-basic) 종합훈련'에 모의환자로 참여했다. 이 훈련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주관하며, 재난거점병원 권역재난의료지원팀(DMAT), 보건소 신속대응반, 소방 구급대원 등 현장 재난 의료 핵심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충북대병원, 단국대병원, 순천향대 천안병원 등 충청권 권역재난거점병원 의료진과 지자체 재난대응 인력도 함께 참여했다. 연성대 학생들은 사전 이론 교육과 환자 역할 분석을 거친 뒤 증상별 특수분장과 환자카드를 착용하고 다수사상자 발생 시나리오 기반 훈련에서 1인 다역의 모의환자를 맡았다. 이 과정에서 중증도 분류(Triage), 응급처치, 이송 우선순위 결정 등 DMAT 의료진의 현장 의료지원 전 과정을 환자 시선에서 체험했다. 훈련을 인솔한 양해철 교수는 이번 참여가 2학년 전공과목 '재난관리학'에서 배울 다수사상자 분류체계와 DMAT 운영 프로토콜을 미리 체득하는 선행학습 기회였다고 밝혔다. 연성대 응급구조과는 2024년 신설된 학과로 최신 시뮬레이션 인프라와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확인할 것
1학년 학생이 국가표준 재난대응 훈련에 모의환자로 참여했다는 사실은, 2024년 신설된 연성대 응급구조과가 이론보다 현장경험을 앞세운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실제로 운영하고 있다는 근거다. 이 훈련이 2학년 전공과목 '재난관리학'의 선행학습으로 연결된다는 점도 본문에서 함께 밝혔다. 응급구조 관련 학과를 고려하는 수험생이라면 이런 산학협력 훈련 참여 여부와 실습 인프라를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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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의환자 참여 학생 수 | 24명 | |
|---|---|---|
| 훈련 일자 | 9월 16일 | |
| 교육과정명 | 2026년 한국형 재난의료지원 교육 기초과정(KDLS-basic) | |
| 응급구조과 신설연도 |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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