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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8일

숭실대 GTEP사업단 싱가포르 수산식품전 참가.. '바이어 57건 상담/30개사 발굴'

숭실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9월2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 Sands Expo &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 'Seafood Expo Asia/Seafood Processing Asia 2026'에 수산물 무역기업 오션파이어닐과 함께 참가했다. 이번 참가로 바이어 상담 57건을 진행했고 잠재 바이어 30개사를 발굴했으며, 예상 수출 상담 규모는 20만달러(한화 약 2억7000만원)로 집계됐다. 오션파이어닐은 2021년 설립된 무역·물류·유통 기업으로,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출신 GTEP 수료생이 창업했으며 최근 조미김 브랜드 '한입(HANIP)'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오션파이어닐의 권태균 팀장(글로벌통상학과 졸업, GTEP 수료)이 GTEP 20기 박신욱·신건호(글로벌통상학과 3학년) 학생과 함께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한입 제품의 맛과 패키지, 캐릭터 라이선싱, 최소주문수량(MOQ), 현지 유통 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전시회 이후에도 일부 바이어에 샘플 발송과 견적 제공, 거래 조건 협의가 추진되며 후속 협의가 진행 중이다. GTEP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운영해온 사업으로 숭실대 GTEP은 올해 20기를 맞았다.

확인할 것

57건 상담과 30개사 발굴, 20만달러 규모라는 수치는 GTEP 산학협력이 실제 수출 상담으로 이어졌다는 근거가 된다. 본문에 따르면 오션파이어닐 자체가 숭실대 GTEP 수료생의 창업 기업이고, 이번 전시회에서 그 창업자가 다시 후배 GTEP 20기 학생들과 함께 상담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선후배 간 산학협력 순환 구조가 이어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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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상담 건수57건
잠재 바이어 발굴 수30개사
예상 수출 상담 규모20만달러(한화 약 2억7000만원)
전시회 기간9월2일부터 4일까지
GTEP 기수20기올해 기준
오션파이어닐 설립연도2021년
GTEP 운영 시작연도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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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EP숭실대오션파이어닐수출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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