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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듀진2026년 9월 2일

수시 6장, 교과·학종·논술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

수시 지원을 앞두고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지원할 대학을 찾는 일이 아니다. 지원 가능한 여러 대학 가운데 단 여섯 곳을 선택하고, 각각의 원서에 역할을 부여하는 일이다.수시 6장을 모두 상향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이 지나치게 낮아진다. 반대로 모두 안정지원으로 채우면 자신의 가능성을 충분히 시험하지 못한다. 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은 선발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대학 순위만 놓고 여섯 장을 결정해서도 안 된다.일반적으로 수시 6장은 다음과 같은 범위에서 구성할 수 있다.ㆍ학생부교과전형 2~3장ㆍ학생부종합전형 3

이 소식에 나온 말

학생부교과전형 →
교과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수시 전형. 수시 선발 인원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학생부교과 →
고교 3년의 내신 성적을 정량 평가하는 전형. 수시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학생부종합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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