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5일
[송미나 칼럼] '수석교사가 초등교사 수업 시간을 낮췄다'는 교육부가 숨긴 것
지난 9월 29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OECD 「Education at a Glance 2026」에 따르면 한국 초등교사의 연간 수업시간은 662시간이다. OECD 평균은 770시간이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한국 초등교사는 OECD 국가의 교사보다 연간 108시간 덜 가르치는 셈이다.그런데 관련 보도에서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교육부의 설명이 나왔다. 교육부 관계자는 한국 교사의 수업시간이 적게 나타난 데 대해 “수업량이 적은 수석교사나 진로·상담교사, 학교폭력 담당 교사 등이 평균을 낮춘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육플러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