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4일
세한대, 육계산업 선도 ‘체리부로’에서 장학금 5천만원 기부받아
세한대학교는 육계 전문기업 체리부로(회장 김인식, 대표 김강흥)로부터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세한대 최미순 총장과 이종혁 교무입학처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과 김화영 상무가 참석했다. 세한대는 이 기금을 장학금 확대와 학생 복지 혜택 강화에 사용하고, 체리부로와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확인할 것
체리부로가 1991년 창립 이래 원종계 관리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육계 생산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한 목포 향토기업이라는 점은, 이번 기부가 단순 후원을 넘어 지역 기업과 지역 대학 간 협력 관계에서 나온 것임을 보여준다. 세한대는 이 기금을 장학금 확대와 복지 혜택 강화, 산학협력 인재 양성에 쓸 계획이므로 재학생은 향후 장학금 공고와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설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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