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윤성민 교수팀 LLM 기반 자율 프로세스 생성기 'APG' 개발.. 연산 비용 최대 63.5% 절감
성균관대 건설환경공학부 윤성민 교수팀이 학부 연구생 장병준 학생을 제1저자로 LLM 기반 서비스 프레임워크 '자율 프로세스 생성기(APG)'를 개발했다. APG는 점검할 때마다 계획을 새로 세우던 기존 방식과 달리 '프로세스 설계'와 '실행' 단계를 분리해, 자연어 지침서만 주면 최적 작업 절차를 미리 설계/검증한 뒤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저장한다. 연구팀은 실제 운영 중인 건물 공조 시스템의 자율 운전 서비스에 이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건물 고장 진단을 실증 대상으로 성능과 효율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기존 방식 대비 토큰 사용량은 최대 74.5%, 실행 시간은 최대 42.2%, API 호출 비용은 최대 63.5% 절감됐다. 10분 간격으로 점검을 반복할 경우 하루 이내에 초기 설계 비용을 모두 회수하는 경제성도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주요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 인포매틱스'에 게재됐다.
확인할 것
토큰 사용량 74.5%, API 비용 63.5% 절감이라는 수치는 프로세스 설계와 실행을 분리하는 구조가 반복 점검에서 실질적 비용 절감으로 이어진다는 근거다. 본문은 이 성과가 개별 건물을 넘어 대규모 건물과 도시 단위 AI 서비스, 나아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탄소 배출 문제로도 연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점검 주기와 비용 회수 시점을 비교하려면 10분 간격 점검 기준 하루 이내 회수라는 조건을 함께 살펴보면 된다.
숫자로 보기
| 토큰 사용량 절감 | 최대 74.5% | 기존 방식 대비 |
|---|---|---|
| 실행 시간 절감 | 최대 42.2% | 기존 방식 대비 |
| API 호출 비용 절감 | 최대 63.5% | 기존 방식 대비 |
| 점검 간격 | 10분 | 하루 이내 초기 설계 비용 회수 기준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자율 프로세스 생성기LLM성균관대스마트빌딩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