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뉴시스2026년 9월 13일
서울 초1에 '옐로카드 키링' 배부…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서울시교육청이 9월 셋째 주를 '교통안전주간'으로 정하고 서울 전체 초등학교에서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ZERO) 캠페인'을 실시한다.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에게는 학생이 만든 문구가 담긴 반사형 '옐로카드 키링'이 배부된다. 통학안전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초등학교 11곳에서는 교육지원청·자치구·경찰서 등이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이 진행되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16일 서초구 서울방배초등학교 캠페인에 참여한다.
확인할 것
교육청 자료는 옐로카드의 반사 효과로 보행자 발견거리가 17m에서 150m로 늘어난다는 수치를 근거로 제시했다. 통학안전 관심이 필요한 11개교의 합동캠페인과 정근식 교육감의 16일 방배초 방문은 같은 스쿨존 제로 캠페인의 연장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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