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14일
서울시교육청, 2학기 교통안전주간 운영… 키링·안전우산 지원
서울시교육청이 9월 셋째 주를 '교통안전주간'으로 정해 서울 전체 초등학교의 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 기간 서울 전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전원에게 옐로카드 키링이 배부되며, 통학안전 특별관리 대상으로 선정된 초등학교 11곳에는 교육지원청·자치구·경찰서가 참여하는 합동캠페인과 함께 옐로카드 키링·어린이 안전우산 등 교통안전용품이 지원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16일 서울방배초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석해 통학로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서초구청·방배경찰서 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확인할 것
본문에 따르면 옐로카드는 보행자 발견거리를 17m에서 150m로 9배 늘려 보행 중 사망자 수를 90%, 부상자 수를 75%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혀, 단순 홍보물이 아니라 수치로 뒷받침된 안전장치로 배부되는 근거가 된다. 같은 캠페인 안에서도 서울 전체 초1 학생에게는 키링만 배부되는 반면, 통학안전 특별관리 대상 11개 초등학교에는 키링과 안전우산, 민·관·경 합동캠페인이 추가로 투입돼 지원 수준에 차이가 있다.
교통안전주간옐로카드 키링안전우산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