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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평가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19일

서울교육청, 20일 고3 마지막 학평 실시… ‘학교 밖 청소년’ 첫 응시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수능(11월19일)을 앞두고 고3 대상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20일 주관해 시행한다. 한국사는 필수이며 국어·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영어·사회·과학·직업탐구와 아랍어Ⅰ·베트남어Ⅰ을 제외한 제2외국어·한문도 치러진다. 시험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5시45분까지 5교시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규모는 서울 263개교 6만4000명, 전국으로는 1855개교 37만2000명이다. 이번 회차부터는 재학생만 응시하던 틀에서 벗어나 학교 밖 청소년 130명도 처음 참여하며, 서울시교육청 학교밖청소년 도움센터 '친구랑'과 서울 시내 고등학교 5곳에서 시험을 치른다. 채점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맡고 개인별 성적표는 11월5일 제공된다.

확인할 것

학교 밖 청소년의 응시 허용은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재학생 전용이라는 기존 틀을 깬 첫 시도라는 근거다. 이번 평가가 11월19일로 예정된 2027학년도 수능 직전에 치러진다는 점과도 이어진다. 성적표는 11월5일 제공되므로 수험생은 이 날짜를 기준으로 취약 영역을 점검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2027학년도 수능 시행일11월 19일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20일
참여 규모(서울)263개교·6만 4000명
참여 규모(전국)1855개교·37만 2000명
학교 밖 청소년 응시 인원130명전국 최초 시범 응시
시험 시간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5교시 진행
성적표 제공일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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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학력평가(학평) →
시·도 교육청이 시행하는 모의고사. 재학생만 응시하므로 수능 위치 판단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국연합학력평가학교 밖 청소년2027학년도 수능서울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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