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2일
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앵커사업단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공동기술개발과제 착수
서울과기대 산학협력단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사업단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산학연 공동기술개발과제 협약을 맺고 AI/국방 분야 공동연구에 나선다. KAI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제기를 개발/생산하는 항공우주 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과기대의 AI/기계공학 연구역량이 국방 기술개발에 접목되며, 연구 총책임은 기계공학과 이창환 교수가 맡는다. 연구 주제는 '항공/국방 부품 제조를 위한 AI 융합 점진성형 공정기술 개발'이다. 판재 점진성형(ISF)은 전용 금형 없이 CNC나 로봇의 툴패스로 판재를 성형하는 기술로, 다품종·소량생산 부품 제조에 적합해 항공/국방 분야 공정기술로 꼽힌다. 앵커사업단은 이번 과제 성과를 AI/국방 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김동호 앵커사업단장과 옥종걸 산학협력부단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의 연구역량을 국방 산업 현장과 연결하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확인할 것
이 협약은 대학의 AI/기계공학 연구가 방위산업 수요와 직접 연결된 사례로, 국방/항공우주 분야 산학협력 확대의 근거로 볼 수 있다. 향후 공동연구 성과가 실제 AI/국방 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반영되는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
산학협력KAIAI/국방점진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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