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입시 정책뉴시스2026년 9월 4일

"서·논술형 평가 확대한다고 다 해결되나"…국교위 내부서도 우려

국가교육위원회는 4일 '2026년 제9차(임시회) 회의'를 열어 대학 입시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을 심의했다. 김동진 대입특위 위원과 이민석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교육인재분과장이 교육 패러다임 전환과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각각 발제했다. 위원들은 사교육 부담 증가, AI 채점의 공정성·인프라 미비, 교원 책임 소재, 채점 관련 민원·소송 가능성 등을 우려로 제기했다. 국교위는 이달 9일과 17일 워크숍을 열어 대입 개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확인할 것

김용 위원은 2012년 PISA 문제해결력 세계 1위, 2015년 협력적 문제해결력 2~5위, 2022년 창의적 사고력 1~3위라는 수치를 근거로 '암기 중심 교육이 사고력을 떨어뜨린다'는 발제 전제에 의문을 제기했다. 국교위는 9일과 17일 워크숍에서 대입 개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므로, 이후 발표되는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서·논술형 평가AI 채점국가교육위원회대입 개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뉴시스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