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9월 8일
"미래 노벨상은 충북에서"...학생 20명, 영국·스웨덴·덴마크 견학 나서
충북교육청은 '2026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국외 프로그램을 9월 8일부터 18일까지 영국·스웨덴·덴마크에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학생 20명과 지도교사 5명, 교육청 인솔진 3명 등 총 28명이 참여하며, 자연과학교육원·청주교육지원청·제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과 진천상신초 영재학급 소속 5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옥스퍼드대학교, 노벨박물관, 웁살라대학교 등을 탐방하고 현지 학생과 수업을 나누며, 스웨덴에서는 구윤진 박사의 과학인 특강도 듣는다. 학생들은 귀국 후 성과공유회를 열어 팀별 탐방 과정과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확인할 것
참여 학생이 자연과학교육원·청주교육지원청·제천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과 진천상신초 영재학급 소속 5개 팀으로 한정된 점은 이번 프로그램이 일반 학생이 아닌 영재교육 대상자를 위한 것이라는 근거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지난해 사례(학생 24명·교사 6명, 6개 팀, 영국·스웨덴 2개국)와 비교하면 올해는 인원이 20명·5개 팀으로 줄고 방문국은 덴마크가 추가돼 3개국으로 늘었다.
영재 노벨 프로젝트충북교육청영재교육원국외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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