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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10월 7일

[미국] 학생 5명 중 1명 ‘만성 결석’…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못해

[교육플러스=한은주 기자] 미국 학생들의 만성 결석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꾸준히 줄고 있지만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에도 학생 5명 중 1명 이상이 한 학년 수업일수의 10%가량을 빠지는 ‘만성 결석’ 상태였다. 반면 아이오와와 로드아일랜드 등 일부 주에서는 학교·가정의 조기 개입과 실시간 출석 데이터 활용으로 뚜렷한 개선 효과를 내고 있다.2일(현지시간) K-12 Dive 보도에 따르면, 미국기업연구소(AEI)가 45개 주를 분석한 결과 학생 만성 결석률은 2022년 28.3%에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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