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1일
면접 하루 전, 이것만은 반드시 확인하자…학생부 10분 점검법
에듀진은 수시 면접을 하루 앞둔 수험생을 위한 학생부 점검법을 안내했다. 많은 학생이 면접 전날 학생부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거나 예상 질문을 반복 암기하는데, 이 시점에는 새 내용을 추가하기보다 이미 기록된 활동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학생부 기반 면접은 학생부를 얼마나 암기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면접관은 학생부에 적힌 활동을 바탕으로 학생의 사고 과정과 성장, 전공에 대한 이해를 확인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면접 전 마지막 점검은 '무엇을 했는가'보다 '왜 했고 무엇을 배웠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점검 범위는 세특·창체·진로활동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외운 답보다 자신의 경험을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확인할 것
면접관의 평가 초점이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왜 했고 무엇을 배웠는가'라는 점은, 학생부 면접이 활동 암기 여부가 아니라 경험에 대한 설명력과 사고 과정을 평가 기준으로 삼는다는 근거다. 수험생은 면접 전날 학생부 전체를 다시 읽기보다, 세특·창체·진로활동 중 질문받을 가능성이 큰 부분을 골라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지만 점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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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부 점검 권장 소요 시간 |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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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학생부면접세특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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