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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3일

동아대 경찰학과/부산서부경찰서 '2026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설명회' 공동 개최

동아대 경찰학과가 부산서부경찰서와 공동으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설명회'를 지난 16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김관음행홀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공한수 서구청장, 강경미 서구의회의장, 서구청·서구의회 관계자, 부산서부경찰서 관계자, 서구 주민, 경찰학과 재학생이 참석했다. 서부경찰서는 서구의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부산 16개 경찰서 중 11위로 안정적인 수준이며 실종 신고 해제율은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12 신고 건수 증가는 범죄 증가가 아니라 경찰의 선제적 예방 활동과 주민 신고 의식 향상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싱 범죄 예방 5단계 수칙, 성매매 업소 근절 대책, 가정폭력·스토킹 재범 방지 대책 등 기능별 치안정책이 발표됐다. 노인 인구 비율이 약 31%로 높은 서구 특성을 반영해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등 교통약자 보호 정책도 함께 소개됐다.

확인할 것

노인 인구 비율이 약 31%로 높다는 서구의 특성이 고령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같은 교통약자 보호 정책을 별도로 편성한 근거로 제시됐다. 같은 설명회에서 112 신고 건수 증가와 실종 신고 해제율 100%가 함께 언급돼, 신고 증가를 범죄 악화가 아닌 대응 역량 강화의 근거로 연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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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5대 범죄 발생 건수 순위11위부산 지역 16개 경찰서 중
실종 신고 해제율100%
서구 노인 인구 비율약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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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경찰학과치안정책설명회부산서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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