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대규모 교원초빙…'제2의 창학' 위해 60여 명 뽑는다
동덕여대가 '제2의 창학' 준비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60여 명의 신임교원 초빙에 나선다. '제2의 창학'은 2029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계기로 학교이름과 교육과정 등 대학 구조 전반을 바꾸는 작업이다. 가장 먼저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으로 정년/비정년트랙 교원 21명과 외국인 교원 20명 등 총 41명을 초빙한다. 국제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중점교원 20명도 별도로 초빙할 계획이다. 이번 초빙은 AI/AX(AI전환), 공학계열, 문화예술 분야의 신진 연구자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임세진 총장은 우수 인재 투자가 '제2의 창학'과 교육혁신의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초빙 원서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세부 사항은 동덕여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할 것
41명(정년/비정년트랙 21명+외국인 교원 20명)과 별도의 연구중점교원 20명이라는 구성은 이번 초빙이 정규 교원 확충뿐 아니라 외국인·연구중심 인력 비중을 함께 늘리는 방향임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 언급된 2029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공학계열·글로벌 지표 강화 방침이 이번 AI/AX, 공학계열, 문화예술 분야 채용 우선순위와 연결된다. 지원을 고려하는 이들은 10월 1일~6일 접수 기간과 분야별 지원 자격을 동덕여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숫자로 보기
| 신임교원 초빙 총 규모 | 60여 명 | |
|---|---|---|
| 정년/비정년트랙 교원 | 21명 |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
| 외국인 교원 | 20명 |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
|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합계 | 41명 | 정년/비정년트랙 21명+외국인 교원 20명 |
| 연구중점교원 | 20명 | 국제연구 역량 강화 목적 별도 초빙 |
| 원서접수 기간 |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초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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