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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5일

[단독][2027외고] 28개교 5518명 '감소'.. '인기 상승세 이어갈까'

전국 28개 외고가 2027학년 정원내 5518명을 모집하며, 지난해 5522명보다 4명 줄었다. 충남외고가 베트남어학과 정원을 줄이면서 일반전형 모집인원이 112명에서 108명으로 감소한 영향이다. 충북외고는 면접 배점을 지난해 자기주도학습 20점·인성 20점 균등배점에서 올해 자기주도학습 25점·인성 15점으로 바꿨다. 이는 2027학년 외고 입시를 준비하는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적용되는 모집요강 변경사항이다.

확인할 것

본문은 외고 경쟁률이 2022학년 0.98대1에서 2026학년 1.47대1까지 4년 연속 오른 배경으로, 2028대입의 내신 5등급제 전환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이 학생부 관리 인프라와 심화과목 편제 면에서 외고에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분석을 제시한다. 충북외고가 면접 배점을 자기주도학습 25점·인성 15점으로 조정하면서, 두 영역을 20점씩 균등 배점하는 외고는 울산·제주 2개교로 줄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외고2027학년모집인원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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