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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0일

[단독][2027수시경쟁률] 경기대(마감전날) 8.55대1.. ‘최저’ 교과 학교장추천 건축학과(5년제) 1.4대1

경기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이 11일 오후5시 마감되는 가운데, 마감 전날인 이날 오후7시 기준 정원내 경쟁률은 8.55대1(모집 1975명/지원 1만6891명)로 집계됐다. 지난해는 16.2대1(1977명/3만2018명)로 최종 마감했다. 고른기회·예체능 전형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가장 낮은 경쟁률은 교과 학교장추천 건축학과(5년제)로 1.4대1(5명/7명)이며, 미달 모집단위는 없다. 전형별로는 예능실기우수자가 18.98대1로 가장 높고, 논술우수자 18.73대1, 체육실기우수자 16.19대1 순으로 나타났다.

확인할 것

마감 전날 8.55대1은 지난해 최종 마감 수치인 16.2대1보다 낮게 집계된 것으로, 같은 시점 기준이 아니라 전년 최종치와 올해 마감 전날치를 비교한 수치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전형별로는 예능실기우수자 18.98대1과 교과 학교장추천 건축학과 1.4대1 사이 격차가 커, 같은 대학 안에서도 전형 유형에 따라 지원 쏠림 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수험생이라면 본인이 지원한 전형이 현재 최저권에 속하는지, 마감 시각인 11일 오후5시까지 최종 경쟁률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확인하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고른기회·지역인재 →
기회균형·농어촌·특성화고 등 정원 외 특별전형과 지역인재 전형.
실기·실적 →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경기대2027수시수시경쟁률학교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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