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중앙대(최종) 32.74대1 ‘상승’.. ‘최고’ 논술 일반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75.33대1

중앙대는 11일 오후6시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결과 최종경쟁률 32.74대1(모집 2402명/지원 7만864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9.02대1(2370명/6만8788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캠퍼스별로는 서울캠 41대1(1760명/7만2167명), 다빈치캠 10.09대1(642명/6477명)이며, 최고 경쟁률은 논술 일반형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로 6명 모집에 1052명이 지원해 175.33대1을 기록했다.

확인할 것

논술 창의형 신설로 논술 전체 지원자 수가 늘어난 점이 경쟁률 95.99대1(창의형)·93.06대1(일반형) 상승의 근거로 제시됐다. 학종에서도 성장형인재 신설이 새로운 지원 수요를 만든 것으로 본문에 함께 설명돼 있다. 같은 자료에 서울캠 41대1과 다빈치캠 10.09대1의 캠퍼스별 격차, 의학부 논술 일반형 145.36대1 등 세부 수치도 함께 나온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중앙대수시경쟁률논술학종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