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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2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전국 13개 초등교원양성기관 7.13대1 ‘하락’.. 춘천교대 10.73대1 ‘최고’ 이화여대 진주교대 톱3

전국 13개 초등교원양성기관(10개 교대·일반대 3개 초등교육과)의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이 정원내 2280명 모집에 1만6266명이 지원해 7.13대1을 기록했다(제주대는 11일 오후3시 기준 비공개). 지난해 7.49대1(2240명/1만6768명)보다 하락했으며, 13개교 중 전주교대·제주대·광주교대·공주교대 4개교만 상승하고 나머지 9개교는 하락했다. 춘천교대가 162명 모집에 1738명이 지원해 10.73대1로 가장 높았고 이화여대 10.22대1, 진주교대 8.82대1이 뒤를 이어 톱3를 구성했다. 서울교대는 205명 모집에 934명이 지원해 4.56대1로 13개교 중 가장 낮았다.

확인할 것

서울교대가 4.56대1로 13개교 중 최저를 기록한 것은 교권 추락과 낮은 급여로 상위권의 교대 기피가 이어진다는 근거로 본문이 제시한다. 같은 기사에서 교과전형이 8.01대1에서 5.29대1로, 학종(7.41→7.39대1)보다 큰 폭으로 떨어진 점도 같은 방향의 흐름이다. 다만 올해 경쟁률도 2018학년 이후 10년래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는 사실이 함께 제시돼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초등교원양성기관수시경쟁률춘천교대교대 기피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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