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이공특 5개교 14.93대1 ‘상승’.. DGIST 28.6대1 '최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이공계특성화대 5개교(DGIST·UNIST·GIST·KAIST·포스텍)의 수시 평균 경쟁률이 정원내 기준 14.93대1로, 2387명 모집에 3만5635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동일 5개교 13.2대1(2047명/2만7017명)보다 상승했다. 학교별로는 DGIST 28.6대1(322명/9208명)이 가장 높았고 UNIST 19.26대1, GIST 14.4대1, KAIST 9.7대1, 포스텍 9.4대1 순이었다. 나머지 1개교인 한국에너지공대(켄텍)의 최종 경쟁률은 12일 오후 7시 발표될 예정이다.
확인할 것
DGIST가 322명 모집에 9208명이 지원해 28.6대1로 5개교 중 가장 높았다는 것은 이공특 안에서도 DGIST에 대한 지원 쏠림이 두드러졌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KAIST(9.7대1)가 포스텍(9.4대1)을 앞지른 것은 지난해(포스텍 9.66대1, KAIST 8.47대1)와 순위가 뒤바뀐 변화로, DGIST·UNIST·KAIST 상승과 GIST·포스텍 하락이라는 학교별 엇갈린 흐름과 함께 나타난 결과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이공계특성화대수시경쟁률DGISTKAIST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