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성신여대(최종) 12.93대1 ‘상승’.. ‘최고’ 논술우수자 간호학과(인문) 77.2대1

성신여대의 2027학년도 수시 최종경쟁률이 12.93대1(모집 1342명/지원 1만7354명)로 지난해 11.46대1보다 상승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집단위 최고 경쟁률은 논술 간호학과(인문) 77.20대1이며, 전 전형 포함 시 실기/실적 현대실용음악학과(보컬)가 111대1(6명 모집/666명 지원)로 가장 높았다.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가 29.11대1에서 31.27대1로, 실기/실적 일반학생이 17.57대1에서 23.45대1로 상승했고, 교과 지역균형은 5.45대1에서 4.20대1로 하락했다. 올해 신설된 융합AI반도체공학과는 논술 10.80대1, 교과 지역균형 5.71대1, 학종 자기주도인재 4.29대1, 기회균형Ⅰ 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확인할 것

교과 지역균형의 경쟁률 하락(5.45→4.20대1)은 지원자 감소가 아니라 모집인원을 240명에서 312명으로 늘린 데 따른 결과라고 본문이 밝혔다. 반면 상승폭이 가장 큰 자리는 현대실용음악학과(보컬) 49.62→111대1, 미디어영상연기학과 36.65→60.54대1 등 실기/실적 전형에 몰려 있어, 하락한 교과 전형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실기·실적 →
예체능 계열 등에서 실기고사 또는 입상 실적으로 평가하는 전형.
모집인원 →
해당 전형·모집단위에서 뽑는 인원. 인원이 적은 전형은 해마다 경쟁률 변동이 큽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성신여대수시경쟁률논술우수자실기/실적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