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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4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교과 7.05대1 ‘하락’.. 서강대 13.01대1 ‘최고’ 건대 동대 톱3

베리타스알파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에서 상위15개대 중 서울대를 제외한 14개교의 교과전형 평균 경쟁률은 7.05대1로 지난해 8.62대1보다 하락했다. 5699명 모집에 4만198명이 지원했으며 서강대와 한국외대 2개교만 상승하고 나머지 12개교는 모두 하락했다. 서강대 지역균형이 13.01대1로 1위, 건대 9.85대1, 동국대 9.74대1이 뒤를 이었고 숙명여대는 4.01대1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확인할 것

서강대가 교과100%를 그대로 유지하며 13.01대1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정성평가 확대 흐름 속에서 내신 최상위권이 안정 지원 카드를 택했다는 근거로 읽힌다. 같은 기사에서 숙대는 서류평가 30%를 새로 도입하며 4.01대1로 최하위까지 떨어졌고, 시립대도 정성평가 비중을 10%에서 20%로 늘리며 경쟁률이 크게 빠져 서강대의 사례와 반대 방향을 보여준다. 수험생은 지원 전 전형별 정성평가 반영 비율과 수능최저 적용 여부 변화를 확인하면 된다.

이 소식에 나온 말

내신(교과 성적) →
고교 학업성적. 과목별 원점수·과목평균·표준편차·석차등급이 기록되며, 대학은 자체 환산식으로 다시 점수화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교과전형경쟁률정성평가수능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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