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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단국대(최종) 13.36대1 ‘하락’.. 의예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9.08대1

단국대는 11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2027수시에서 최종경쟁률 13.36대1(2855명/3만8154명)을 기록해 지난해 14.25대1보다 하락했다. 지난해 126.45대1로 경쟁률을 견인했던 의약계열 논술 폐지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의예과는 교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9.08대1(12명/229명), 학종 DKU인재(면접형) 17.5대1(12명/210명)이며, 신설된 학종 지역의료인재는 광역권(충청지역) 20.75대1(4명/83명)로 가장 높았다.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논술우수자 25.71대1(310명/7969명)이고, 학과 단위 최고는 교과 지역균형선발 체육교육과 60대1(10명/600명)이다.

확인할 것

의약계열 논술 폐지가 전체 경쟁률을 14.25대1에서 13.36대1로 끌어내린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것은 특정 전형의 폐지가 대학 전체 지원 규모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의예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9.08대1과 신설 학종 지역의료인재 광역권(충청지역) 20.75대1이 함께 언급된 것은 지역의사 선발 취지가 여러 전형에 걸쳐 반영됐음을 보여준다.

이 소식에 나온 말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단국대수시경쟁률의예과지역의료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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