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단독] [2027수시경쟁률] 단국대(마감직전) 11.07대1.. 의예 지역메디바이오인재 17대1

단국대는 11일 오후6시 마감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마감당일 오후2시 기준 정원내 11.07대1(모집 2855명/지원 3만1603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감전날 교과전형에서 미달이었던 8개 모집단위는 마감당일 모두 미달을 해소했다. 의예과는 교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전형이 17대1(12명/204명), 학종 DKU인재(면접형)가 14.92대1(12명/179명)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가 20.59대1(310명/6384명)로 가장 높았다.

확인할 것

마감전날 미달이던 8개 모집단위가 마감당일 오후2시 기준 모두 미달을 해소했다는 사실은, 수시 지원이 마감 직전에 집중된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 나온 지난해 최종 경쟁률 14.25대1(2850명/4만611명)과 마감 4시간 전 수치인 올해 11.07대1(2855명/3만1603명)이 함께 제시돼, 두 수치가 서로 다른 시점 기준임을 보여준다.

이 소식에 나온 말

수시모집 →
수능 이전에 원서를 접수해 학생부·논술·실기 등으로 선발하는 모집 시기.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고,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 지원이 제한됩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논술 →
대학이 출제하는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전형. 내신 반영 비중이 낮은 편입니다.

단국대수시경쟁률의예과지역메디바이오인재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