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7대입잣대] 상위15개대 ‘1인당 교육투자비’ 서울대 연대 고대 톱3..외대 '8년 연속 꼴찌'
지난해(2025년) 상위15개대 가운데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가 가장 높은 대학은 서울대로 6509만1712원을 투입해 전년 6302만1143원보다 늘었다. 연대 4161만2757원, 고대 3469만7555원이 뒤를 이어 SKY가 톱3를 유지했고, 성대 3320만6395원과 한대 2911만6770원까지 톱5 구성과 순위는 전년과 동일했다. 15개대 전체로 봐도 이대 2274만1159원, 인하대 2197만2048원, 서강대 2123만12원, 시립대 2072만5590원, 경희대 2020만6959원, 중대 1967만564원, 동대 1917만5755원, 건대 1824만5316원, 숙대 1762만303원, 외대 1272만9964원 순으로 순위 변화가 없었다. 외대는 교육투자비 파악이 가능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8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총 교육투자비 기준으로는 서울대 1조9737억7598만9685원, 연대 1조3991억4572만2235원, 고대 1조1165억3261만9020원으로 SKY가 2년 연속 1조원을 넘겼고, 서울대는 전년 대비 1416억원가량 늘었다. 이어 성대 9551억1553만1645원, 한대 7223억5794만3581원으로 총액 기준 톱5 역시 전년과 순위 변화가 없었다.
확인할 것
원문은 순위가 굳어진 이유로 교비회계 구조를 든다. 기부금은 성공한 졸업생이 모교로 환원하는 구조여서 우수인재가 몰리는 상위권일수록 규모가 크고, 등록금도 동결 기조라 하위권이 반전시킬 요소가 마땅치 않다는 설명이다. 또한 1인당 교육투자비 톱5(서울대·연대·고대·성대·한대)가 총 교육투자비 톱5와 동일한 대학·순위로 구성된다는 점도 같은 기사에서 함께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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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1인당 교육투자비 | 6509만1712원 | 전년 6302만1143원 |
|---|---|---|
| 연대 1인당 교육투자비 | 4161만2757원 | |
| 고대 1인당 교육투자비 | 3469만7555원 | |
| 성대 1인당 교육투자비 | 3320만6395원 | |
| 한대 1인당 교육투자비 | 2911만6770원 | |
| 외대 1인당 교육투자비 | 1272만9964원 | 8년 연속 최하위 |
| 서울대 총 교육투자비 | 1조9737억7598만9685원 | 전년보다 1416억원가량 증가 |
| 연대 총 교육투자비 | 1조3991억4572만2235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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