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교수신문2026년 9월 7일

내 몸속 줄기세포 불러 상처 치료… 아주대, ‘차세대 액티브 드레싱’ 개발

아주대 김문석 응용화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외부 배양 줄기세포 이식 없이 체내 줄기세포를 상처 부위로 불러들이는 '세포 없는 만성 창상 치료 드레싱' SP1+Cx-SIS를 개발했다. 연구 성과는 지난 8월 약학 분야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동물실험에서 형광 표지 줄기세포의 상처 부위 이동량은 Cx-SIS 단독군의 약 2.7배, 드레싱 미적용 대조군의 약 12배였다. 전층 피부 상처 동물모델에서 14일 뒤 상처 면적 감소율은 대조군 약 67%, Cx-SIS군 약 76%, SP1+Cx-SIS 적용군은 약 84%였다.

확인할 것

전층 피부 상처 동물모델의 14일 후 상처 면적 감소율이 대조군 67%, Cx-SIS군 76%, SP1+Cx-SIS군 84%로 단계적으로 높아진 수치는 펩타이드 SP1 첨가가 치유율을 추가로 끌어올렸다는 근거다. 본문은 이 내인성 줄기세포 리크루팅 방식이 기존 외부 배양 줄기세포 이식 방식의 면역 적합성·세포 안전성·규제 부담 문제를 보완하는 흐름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주대줄기세포액티브 드레싱만성 창상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교수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