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2일
남서울대 2027수시경쟁률 5.37대1 '비슷'.. 간호학과(학생부종합 면접형) 25.0대1 '최고'
남서울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222명 모집에 1만1928명이 지원해 평균 5.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44대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학생부종합(면접형) 간호학과가 25.0대1로 전체 학과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간호학과 18.07대1, 학생부교과(일반전형) 간호학과 12.78대1 등 전형을 가리지 않고 간호학과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대학별 고사는 9월18일~19일 체능계열 실기고사 등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17일이다.
확인할 것
간호학과가 학생부교과(일반전형) 12.78대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18.07대1, 학생부종합(면접형) 25.0대1로 세 전형 모두에서 학과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는 것은 전형 유형과 무관하게 간호학과 선호가 뚜렷하다는 근거다. 같은 자료에서 뷰티보건학과 13.63대1, 치위생학과 10.30대1도 상위권에 올라 보건계열 학과 전반의 강세가 함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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