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정책교육플러스2026년 9월 10일
[기고] 김승원과 용혜인의 민낯, 학생들이 볼까 두렵다
대한민국 전체 경제활동인구 약 2900만 명 중 국회의원은 상위 0.001%, 판·검사는 상위 0.01%, 변호사는 상위 0.1% 미만에 속한다(통계청). 이들이 누리는 희소성과 특권은 이미 온 국민이 알고 있다. 과거 특권과 내로남불로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남긴 이들의 비위가 채 아물기도 전에, 김승원과 용혜인 두 정치인이 보여주는 민낯은 또다시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예수나 부처가 아닌 이상 인간이 증류수처럼 깨끗하게만 살 수는 없다. 하지만 보통 시민의 도덕성과 법 감정마저 짓밟아 온 이들의 궤적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머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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