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앵커사업단, ‘2026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 참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 시티 엑스포(WSCE 2026)'에 참가했다. 앵커사업단은 부산 스마트오션시티관에서 VR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항만 체험형 VR 콘텐츠'를 전시·운영하며 관람객이 직접 가상 항만을 체험하고 퀴즈에 참여하도록 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총 45,000여명이 방문했다. 참가 목적은 스마트선박·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자율운항·스마트항만 등 미래 해양산업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것이었다. 류동근 총장은 스마트시티와 해양·항만산업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미래 기술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천강우 단장은 체험형 콘텐츠로 해양·항만산업과 스마트시티 기술을 알리고, 산·학·연 협력 확대와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확인할 것
총장과 단장 발언이 모두 '앞으로도 지속 확대'를 언급한 점이 이어지는데, 이는 이번 엑스포 참가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산학협력 및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이라는 계속되는 사업 방향의 일환임을 보여준다. 본문에는 앵커사업단의 향후 구체적 후속 계획이나 다음 행사 일정은 나오지 않아, 관련 소식이 나오면 별도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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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기간 | 9월 9일부터 11일까지 | |
|---|---|---|
| 행사 방문객 수 | 45,000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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