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11일
국립한국교통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국립한국교통대는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월 11일 밝혔다. 충청북도와 세종시가 구성한 초광역권에서 고려대 세종캠퍼스가 주관대학을 맡고 국립한국교통대, 홍익대 세종캠퍼스, 청주대, 한국폴리텍대학 청주캠퍼스가 참여한다.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SK하이닉스, 네패스, 새한, 고려전자 등 지역기업과 협력해 약 2천 명의 반도체 풀스택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확인할 것
4년간 매년 최대 150억원, 약 2천 명 양성이라는 규모는 이 사업이 개별 대학이 아니라 충북·세종 초광역권 단위로 설계됐음을 보여준다. SK하이닉스·네패스·새한·고려전자 등 지역기업이 함께 언급된 것은 교육과정이 반도체 소재/장비부터 전공정·후공정까지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춰졌다는 근거다. 관련 진학을 고려한다면 참여 대학인 고려대 세종캠퍼스, 국립한국교통대, 홍익대 세종캠퍼스, 청주대, 한국폴리텍대 청주캠퍼스의 반도체 관련 학과·교육과정 개편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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