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duPath
대학·모집요강한국대학신문2026년 9월 29일

국립창원대, IITP ‘AX혁신인재양성사업’ 선정…6년간 177억 투입

국립창원대학교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AX혁신인재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국 15개 선정대학 중 동남권에서 유일한 사례가 됐다. 사업기간은 2031년까지 6차년도이며 총사업비는 177억 원(정부지원 155억 원)이다.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여하고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각각 3억 원을 지원한다. 국립창원대는 학부 3학년을 대상으로 산학장학생 10명을 선발해 4학년부터 기업 연계 교육을 지원하며, 학·석사연계과정을 이수한 5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채용으로 연결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소속 전문가 4명은 JA 겸임교원으로 임용돼 공동강의와 공동지도를 맡고, 신입사원 8주 교육을 대학 교육으로 선이수하는 모델도 구축한다. 대학은 일반대학원에 D.AX 트랙을 개설해 2027년부터 매년 50명 이상을 선발, 석박사급 인재 250명 이상을 양성할 계획이다. 사업 목표로는 인턴십·현장실습 누적 90건, 취업률 90%, 지역정주율 60% 달성이 제시됐다.

확인할 것

국립창원대는 2024년 3월 글로컬대학30 선정을 시작으로 SW중심대학, 글로컬랩, 인공지능분야 BK21, 로봇분야 특성화대학, AI 부트캠프, NRL 2.0 사업에 연속 선정돼 왔고, 이번 AX혁신인재양성사업 선정은 그 연장선에 있다. 2025년 글로컬대학30 제도개선으로 도입된 JA 겸임교원 제도가 이번 사업의 산학 교육체계 기반이 됐다는 점은 앞선 정책 도구가 새 국책사업의 실행 구조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숫자로 보기

총사업비177억 원(정부지원 155억 원)
사업기간2031년까지 6차년도
전국 선정대학 수15개동남권에서는 국립창원대가 유일
경상남도·창원특례시 지원금(각각)3억 원
산학장학생 선발 인원10명
채용 연계 학·석사연계과정 이수 학생5명
석박사 양성 목표250명 이상2027년부터 매년 50명 이상 선발
사업 목표치인턴십·현장실습 누적 90건, 취업률 90%, 지역정주율 60%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AX혁신인재양성사업국립창원대한화에어로스페이스글로컬대학30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국대학신문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