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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9월 21일

국립창원대 학생팀 '오션엣지'  '2026 해양수산창업콘테스트 아이디어'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국립창원대 산업시스템공학과 학생팀 '오션엣지'가 '2026 해양수산창업콘테스트' 아이디어 학생부 1위에 해당하는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463개 팀이 참가했다. 오션엣지는 팀장 김호진(산업시스템공학과)과 팀원 강민규(기계공학부 스마트제조융합전공)로 구성됐으며, 김호진은 사업성 분석과 인식 시스템 성능 검증 시험 설계 및 결선 IR 발표를, 강민규는 프로젝트 총괄과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코어 알고리즘 개발·소스 코드 구현을 맡았다. 수상작 '윈치가드'는 어선 양망기 끼임 사고를 예방하는 AI 안전장치로, 스테레오·광각 카메라로 작업자의 골격 관절을 실시간 인식하고 엣지 컴퓨팅으로 위험 도달 시간(TTE)을 연산해 경고와 정지를 유도한다. 여기에 조업 데이터를 활용한 조업일지 자동 작성 기능도 갖췄다. 관련 기술로 특허 3건을 출원했으며 국내 연안어선 약 3만 6천 척을 보급 대상으로 하고 있다.

확인할 것

463개 팀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 대회에서 학생부 최고상을 받았다는 것은 이 아이디어의 완성도가 다수 경쟁작 중에서도 두드러졌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특허 3건 출원과 연안어선 약 3만 6천 척이라는 보급 대상 규모는 이 프로젝트가 단순 아이디어를 넘어 상용화까지 염두에 둔 설계였음을 시사한다. 산업시스템공학과와 기계공학부 스마트제조융합전공 학생이 함께 만든 융합팀 구성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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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 팀 수463개 팀역대 최대 규모
특허 출원 건수3건
보급 대상 어선 수약 3만 6천 척국내 연안어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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